광고·연동

웹훅으로 접수 즉시 보내기

접수가 들어오는 순간 광고주 CRM이나 내 서버 주소로 데이터를 보내는 방법입니다. 보내는 방식 3가지, 예약어로 값 짜기, 테스트 전송, 실패했을 때 다시 보내는 규칙을 정리했습니다.

갱신 웹훅 전송사용 가능구글시트 자동 저장사용 가능
목차

웹훅은 "접수가 들어오면 이 주소로 내용을 보내 달라"는 설정입니다. 광고주가 쓰는 CRM, 상담 배분 프로그램, 내가 만든 서버처럼 주소(URL)로 데이터를 받을 수 있는 곳이면 연결할 수 있습니다.

사용 가능

구글 시트로 보내는 것이 목적이라면 더 쉬운 전용 설정이 있습니다. → 구글 시트로 자동 저장하기

여는 곳

왼쪽 메뉴 설정 → 연동(웹훅). 위에는 등록된 웹훅 목록과 구글시트 설정, 아래에는 전송 내역이 있습니다.

스크린샷 준비 중/l/[id]/integrations · 등록된 웹훅 목록, '+ 웹훅 추가' 폼(주소·방식·전송 파라미터), 전송 내역 표

추가하기

  1. + 웹훅 추가를 누릅니다.

  2. 받는 쪽이 알려 준 주소를 넣습니다. 쓸 수 있는 주소면 "✓ 쓸 수 있는 주소예요"가 뜹니다.

  3. 방식을 고릅니다.

    방식 보내는 모양
    POST 일반 폼 전송 형식(이름=값&이름=값)
    GET 주소 뒤에 ?이름=값으로 붙여서
    JSON {"이름":"값"} 모양으로

    받는 쪽 안내서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모르겠으면 받는 쪽에 "POST 폼 형식인지 JSON인지"를 물어보세요.

  4. 전송 파라미터를 짭니다. 왼쪽에 받는 쪽이 원하는 이름, 오른쪽에 보낼 값을 적습니다. 폼 항목 자동매핑을 누르면 지금 폼 항목이 한 줄씩 채워집니다.

  5. 테스트 전송으로 시험 삼아 한 번 보내 봅니다. 받는 쪽이 답할 때까지 최대 20초 기다립니다.

  6. 저장을 누릅니다. 이 화면은 자동저장이 아닙니다.

같은 주소를 두 번 등록할 수는 없습니다. 한 번 접수가 두 번 전송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값에 쓰는 예약어

오른쪽 값 칸에 아래 예약어를 넣으면 접수 내용으로 바뀌어 나갑니다. 예약어와 일반 글자를 섞어 써도 됩니다.

예약어 바뀌는 값
{#TITLE#} 랜딩 제목
{#DATE#} / {#TIME#} / {#TIMES#} 접수 날짜(yyyy.mm.dd) / 시각(hh:mm) / 초까지
{#ITEM1#}, {#ITEM2#} … 폼 항목 순서대로 n번째 값
{#ITEM2_NOH#} 그 값에서 하이픈(-)을 뺀 것. 전화번호를 숫자만 보낼 때
{#F:연락처#} 항목 이름(라벨)으로 찾은 값
{#ALL#} 모든 항목을 "이름: 값" 줄바꿈으로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UTM_TERM#} {#UTM_CONTENT#} 광고 링크의 UTM 값
{#GROUP#} 주소 뒤 ?g= 값
{#REFERER#} 들어오기 전 주소
{#MOBILE#} 모바일·태블릿이면 M, PC면 W
{#IP#} / {#AGENT#} 신청자 IP / 브라우저 정보
{#DBNO#} 디비풀 안의 접수 고유번호

폼 항목 순서를 나중에 바꾸면 {#ITEM2#}가 가리키는 항목도 바뀝니다. 항목 순서를 자주 바꾼다면 {#F:라벨#}처럼 이름으로 지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내는 시점과 다시 보내는 규칙

  • 접수가 저장된 직후 보냅니다. 방문자는 이 전송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완료 화면을 봅니다.
  • 접수 정리·차단으로 거절된 신청은 저장되지 않으므로 보내지 않습니다.
  • 처리분류를 나중에 바꿔도 다시 보내지 않습니다.
결과 전송 내역 표시 다시 보내나
받는 쪽이 정상 응답(2xx) 성공 —
연결 자체가 안 됨 실패 한 번 더 보냅니다
받는 쪽 서버 오류(5xx) 실패 한 번 더 보냅니다
받는 쪽이 거절(4xx) 실패 보내지 않습니다. 주소나 값을 고치세요
20초 안에 답이 없음 확인 필요 보내지 않습니다

확인 필요는 실패가 아니라 "보내긴 했는데 받았는지 모른다"는 뜻입니다. 받는 쪽에 이미 들어가 있을 수 있어서, 다시 보내 두 줄이 되는 일을 막으려고 재전송하지 않습니다. 받는 쪽 화면에서 그 접수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보낼 수 없는 주소

회사 내부망·내 컴퓨터(localhost)처럼 인터넷에서 열리지 않는 주소는 보안상 막혀 있고, 전송 내역에 "차단된 URL"로 남습니다.

잠시 멈추기·지우기

목록에서 중지를 누르면 설정은 남긴 채 보내기만 멈춥니다. 활성화로 다시 켭니다. 필요 없으면 삭제합니다.

자주 막히는 점

  • 슬랙으로 보내고 싶어요 — 슬랙의 수신 웹훅 주소를 넣고, 방식은 JSON, 파라미터 이름을 text로 하고 값에 {#ALL#} 같은 내용을 넣어 보세요. 그러면 {"text": "…"} 모양의 JSON이 나갑니다. 슬랙이 받는 형식은 슬랙 쪽에서 바뀔 수 있으니, 저장 전에 테스트 전송으로 채널에 실제로 글이 오는지 확인하세요.
  • 받는 쪽이 인증 키를 헤더로 달라고 해요 — 지금은 헤더를 따로 넣는 칸이 없습니다. 받는 쪽이 허용하면 키를 파라미터 하나로 넣어 보내세요.
  • 개인정보가 나가는 설정입니다. 광고주 시스템으로 보낼 때는 신청자가 동의한 제3자 제공 범위 안인지 확인하세요.

다음에 볼 글 → 구글 시트로 자동 저장하기 관련 기능 → 웹훅·구글시트·픽셀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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